닼민아, 닼민아. by 최조일

잘 살아라.

너의 그 사람, 그리고 너의 아이와.

오랜 시간이 흘러 우리 다시 만날때

어찌 살았는지 얘기 해주렴.

나의 닼민아

나의 사랑아.

https://www.oricon.co.jp/news/2134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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