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빡쳐 시방새는 식객이나 해라

엠비씨 케베스 다 드라마 하는데 왜 올림픽 한다고 깝싸냐

리허설 몰래 찍어서 진짜 개막식은 찍지도 못할뻔한 새끼들이

아주 졸라 깝치죠

by 최조일 | 2008/08/19 22:55 | 미분류_01 | 트랙백

오랜만의 휴대폰 수사관7 이야기

하루 한번 케타수 찬양 해야된다고 헀지만

귀차니즘에는 장사가 업기 때문에 그런건 업어졌어도

케타수에 하악 거리는 마음은 여전함 저번주는 올림픽 때문에 휴방했으니

저저번주 걸로 찌질거려야게씀 근데 별로 재미가 업는 내용이고

재미는 둘째 치고서라도 한국인이 보기에는 불편한 에피소드였다

그래서 별로 여기다 싸지르고 싶지는 않은데

게스트로 아키라가 나왔기 때문에

짚고 넘어가지 않을수가 엄슴

이야기는 아키라 큰할머니 댁으로 같이 놀러오면서(확실히 말하면 놀러 온건 아님) 시작

경치 조타

저.. 저거! 하는게 가면라이더 히비키에서 아키라를 연기한

아키야마 나나

캡쳐도 병진이고 살도 좀 쪄서 이상하게 나왔지만

원래는 이렇게 외모가 출중함

하지만 다른곳은 더 출중하도다... 어흥

이번화의 내용은

아키라 큰 할머니가 젋은시절 사랑을 약속했던 남자가

한창 일본이 제로센 몰며 개지롤 떨던 시절에 소년병이였는데

진주만 습격에 편성되서 공격하다가 비행기 날개가 찢어져서

결국 카미카제가 되어 죽었음

근데 앵커가 개발한 원격 통신 차단 시스템을

아메시마를 통해 시험하면서 세븐에게 이상한 전파가 잡히는데

그 전파가 저 죽은 양반의 자폭하려 할때의 제로센 안의 통신과 연결되

아메시마랑 대화 하다가 결국 자폭은 택하지 않았다는 이야기

자고 일어나서 보니 죽은 사람은 엄었고 그 변화를 인지하는 사람은

세븐과 아메시마 그리고 이제는 할아버지가 된 소년병 뿐이라는

그런 흔한 스토리임 이런 내용이다 보니

전쟁은 나쁜거야 라는 고정멘트를 날려줌

대체 일본에서는 이 멘트 몇년째 우려먹는지 몰라

무조건 굽신 거리면서 평생 빌어야 정상인데

앞뒤 다 짜르고 여러분 전쟁은 다들 피해자임 쎔쎔 아니겠어요?

전쟁 나쁜거 누가 모르나 그냥 가만히 있던 사람들까지

피해 입은거 누가 모름? 그러면 그걸 인식하고 저들도 피해자다...

라고 생각할수있게 뭔가를 보여줘야지 그저 자국내 사람들에게

이런 거지같은 마인드 주입하기에 정신이 업다

진짜 비열한 쥐새끼같음

헐.. 님이 그때 나하고 통신한....?

마즘
우왕국!

근데 뭐 오니는 관뒀으니 그렇다 쳐도

벌써 졸업했어야 할 아키라가 고등학교를 왜 아직도 다니져?

네 그 이유는 이건 가면라이더 히비키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크로스 오버 따위는 업군여

업는게 당연하빈다



by 최조일 | 2008/08/19 18:28 | 미분류_03 | 트랙백

고토 쥐원 우승은 좀 좃까치아늠?

고토의 우승 자체가 나쁜게 아니라

이런 분위기가 조까틈 귀국해서 사람들의 기대를 받으며

타나하시와도 좋은 경기를 펼쳤고 레슬킹덤에서는

그레이트 무타의 상대로까지 내새웠었지 그뒤로는

제 2의 텐잔스럽게 별거없이 조용히 흘러갔었고

이번 쥐원에서도 뭔가 확 타올리는게 하나도 없었어

그런데 갑자기 나 우승임 굳뜨 해버리니 원...

나카니시를 무토의 먹이로 너무 빨리 줘버렸다

그것만 아니면 쥐원 우승은 나카니시가 하고

무토한테 도전하는게 딱인데 하지만 이렇게 빨리

무토한테 뺏어올거 같지도 않고 해서 결국엔 졌을거같기도 한데

지금 분위기 오른 나카니시가 우승했다면 일단 우승자로써 납득은 가고

무토와의 경기를 기대하게 됬을거다

근데 고토는 납득 자체가 안되 완전 듣보잡 취급하듯 굴릴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급 우승이냐 십랔 뭐 일단 우승했으니 무토와의 경기를

어떻게 할지가 중요하군 예전 타나하시와의 경기는 충분히 좋았다

하지만 그 이후 타나하시의 다른 경기들을 쭉 지켜보고 또한 고토의 경기들을 봤을때

그 경기는 타나하시가 반 이상 먹고 들어간 경기에 고토의 귀국빨이 더해져서

그런 분위기와 재미가 나오는 경기가 만들어진거라고 봄

그러니까 현 고토는 거품이 끼어있는 상황

무토와의 경기를 잘 하면 깔끔하게 쓸어버릴수 있겠지만

타나하시와 무토가 챔카에서 했던 경기가 꽤 괜찮았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비교의 벽이 하나 있어서 고토는 그 이상으로

좋은 경기를 만들어야 신일의 에이스로써 인정받을수 있는데

그럴 가능성이 희박함... 고토가 상승 분위기를 쭉 타고

쥐원을 우승했다면 이런 기분도 안들고 무토와의 경기도

물론 타나하시와는 비교되겠지만 그 전에 고토가 어떤식으로

무토와 경기를 펼칠까를 생각하게 되는데 신일에서 고토를 잘못 굴려서

아주 좟같은 상황임 답이 업다 걍 무토 먹이로 생각하자



상점가는 아주 제대로 들어갔네




by 최조일 | 2008/08/18 11:24 | 미분류_03 | 트랙백 | 덧글(3)

버나드vs타나하시 재미씀

나름 괜찮다 이번 쥐원에서 재밌는 경기를 뽑아내는건

타나하시 뿐이네여 코지마vs타나하시 버나드vs타나하시 그리고

타나하시가 끼어있던 16일 양국 메인 경기도 괜찮았다

하지만 현실은 1승 4패 아오.. 쉽라 확실히 무릎 회복이 덜된듯

하플플은 단 한번도 안쓰고 양국 메인에서는 쓸려고 폼만잡다가 앵글이

끌어 내려서 떨어짐 그나저나 요시에는 가나다인 망치를 왜이렇게 후지게 쓰나

진짜 몇년만에 쓰는건데 두번다 병진이네 고토한테 쓴것도 병진

텐잔한테 쓴것도 병진 다이빙 바디 프레스보다 훨 나은데 왜이렇게 안써

오늘이 쥐원 마지막 날이니까 아마 쓰겠지.. 젭라 좀 제대로 쓰길

by 최조일 | 2008/08/17 19:02 | 미분류_01 | 트랙백 | 덧글(1)

한국방송에서 사이토 료vs조디 플라이쉬의 경기를 볼줄이야..

정확히 말하면 한국방송은 아니고

외국방송을 사다가 방영해주는 거지만

여튼 외국보면 존나 위험한 장면들 모아서 막

보여주는 그런 프로임 턱뼈가 부러진 레슬러라고 나와서

보고있는데 나온게 조디 플라이쉬 그리고 상대는 잘 보니 사이토 료!

사이토 료를 이렇게 한국방송에서 볼수있을줄이야

방송내용은 조디 플라이쉬가 장외의 사이토 료에게

스프링보드 슈팅 스타 프레스를 날렸는데 접수가 잘못되면서

철제계단에 턱을박아 관광탄거였음 그 후로 조디는

슈스 절대로 안쓴다며 인터뷰하고 끗 티비에서 사이토료를 보다니

촘 신기하고 그랬다  

by 최조일 | 2008/08/17 10:44 | 미분류_02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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