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7일
신스케는 이제 정말 괜찮아 진거 같다.
해외 무자수행에 나가면서 육체개조와 랜드 슬라이드를 장착하고 돌아 왔던게
2006년 후반 그리고 현재 2009년 후반기 이제서야 겨우
신스케가 정말 제대로된 프로레슬러로써 완성 되어 가는거 같다
나카무라 신스케라는 레슬러가 피우는 꽃을 보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정말 전체적으로 좋아졌어.. 20대 초반 그 어린 나이에 신일에서 에이스로 존나게
억지로 처 밀어주고 경기력도 병신이지만 경기 스타일 자체 역시 병신 이었음에도
IWGP 헤비급 싱글 벨트는 물론이고 다른 벨트도 척척 감으며 욕먹던 시절에서
해외로 무자수행을 떠나 육체개조후 반년만에 돌아와 경기 스타일은 변했지만
경기력이 여전히 병신
진짜.. 참 그러던 애가 세상에 정말 올해 초중반 부터 경기를 볼때 슬슬 느낌도 오고
괜찮은거 같더니 후반기에는 포텐을 터트리며 이렇게 변했네 현재 경기 스타일은
초창기와 수행 이후를 적절히 섞었고 수행 이후의 달라진 분위기의 신일에서 활동 하면서
세번째 분기의 스타일이 적절히 융합된 느낌
여기까지 오는데 정말 늦었다 하지만 미래를 봤을때 오히려 신스케란 프로레슬러가
가질수 있는 이미지가 더욱 극적이 된거 같다.
이노키가 엉망징창으로 조립하여 억지 에이스가 된 사내는 자기 스스로
분해를 택하였고 너무나도 느렸지만 결국 제대로 완성된 그의 모습은
느렸던 만큼이나 더욱 멋있고 인상 깊게 남는다.
신스케는 진정한 레전드가 될 느낌이 난다
단순히 인기 스타이며 현재의 에이스로 머무는게 아닌
이대로 더욱 경력을 쌓으면 20대 초반의 경력들과 합쳐저
이노키 이후의 신일에서 두번째 금자탑의 프로레슬러가 탄생할거 같다.
현재 신일 하면 쵸노 인것처럼 신스케 역시 신일을 대표하는 이미지로써
성장하고 또한 그렇게 남을것 같은 기분이 든다.
분해 이후 재조립 그리고 이번엔 위로 쌓아가야하는 때가 왔다.
뭐 얘가 이정도 했으면 된거지..
하며 적당히 납득하고 받아들이는 때를 넘어서 프로레슬러로써 확실하게
인정받는 상황이 됐다. 사람들의 기대치는 높아졌고 예전과 같은 기준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재조립 하기 까지의 과정보다 더욱 어려울수 있는 상황.
그러기에 나는 그가 쌓아 올리는데 있어 무너지거나 흐트러지지 않도록
더 이상 야유를 퍼붙지 않겠다.
나카무라 신스케의 미래를 보며 응원하겠다.
2006년 후반 그리고 현재 2009년 후반기 이제서야 겨우
신스케가 정말 제대로된 프로레슬러로써 완성 되어 가는거 같다
나카무라 신스케라는 레슬러가 피우는 꽃을 보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정말 전체적으로 좋아졌어.. 20대 초반 그 어린 나이에 신일에서 에이스로 존나게
억지로 처 밀어주고 경기력도 병신이지만 경기 스타일 자체 역시 병신 이었음에도
IWGP 헤비급 싱글 벨트는 물론이고 다른 벨트도 척척 감으며 욕먹던 시절에서
해외로 무자수행을 떠나 육체개조후 반년만에 돌아와 경기 스타일은 변했지만
경기력이 여전히 병신
진짜.. 참 그러던 애가 세상에 정말 올해 초중반 부터 경기를 볼때 슬슬 느낌도 오고
괜찮은거 같더니 후반기에는 포텐을 터트리며 이렇게 변했네 현재 경기 스타일은
초창기와 수행 이후를 적절히 섞었고 수행 이후의 달라진 분위기의 신일에서 활동 하면서
세번째 분기의 스타일이 적절히 융합된 느낌
여기까지 오는데 정말 늦었다 하지만 미래를 봤을때 오히려 신스케란 프로레슬러가
가질수 있는 이미지가 더욱 극적이 된거 같다.
이노키가 엉망징창으로 조립하여 억지 에이스가 된 사내는 자기 스스로
분해를 택하였고 너무나도 느렸지만 결국 제대로 완성된 그의 모습은
느렸던 만큼이나 더욱 멋있고 인상 깊게 남는다.
신스케는 진정한 레전드가 될 느낌이 난다
단순히 인기 스타이며 현재의 에이스로 머무는게 아닌
이대로 더욱 경력을 쌓으면 20대 초반의 경력들과 합쳐저
이노키 이후의 신일에서 두번째 금자탑의 프로레슬러가 탄생할거 같다.
현재 신일 하면 쵸노 인것처럼 신스케 역시 신일을 대표하는 이미지로써
성장하고 또한 그렇게 남을것 같은 기분이 든다.
분해 이후 재조립 그리고 이번엔 위로 쌓아가야하는 때가 왔다.
뭐 얘가 이정도 했으면 된거지..
하며 적당히 납득하고 받아들이는 때를 넘어서 프로레슬러로써 확실하게
인정받는 상황이 됐다. 사람들의 기대치는 높아졌고 예전과 같은 기준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재조립 하기 까지의 과정보다 더욱 어려울수 있는 상황.
그러기에 나는 그가 쌓아 올리는데 있어 무너지거나 흐트러지지 않도록
더 이상 야유를 퍼붙지 않겠다.
나카무라 신스케의 미래를 보며 응원하겠다.

# by | 2009/10/27 16:30 | 超人文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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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마예 개쩔어서 놀랄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