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차가운 늑대 vs 브라질의 저물지 않는 태양 by 최조일



캬..

노게이라는 이십대 중반이고

볼크 한 은 삼십대 후반인 시점인데 이런 경기가 나오네.

볼크 한 이 격투기 조무사 시절의 링스로 데뷔한게 아닌

스무살 초반 젊은 나이에 프라이드로 데뷔할수 있었다면 얼마나 더 대단한 격투가가 될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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